다시 쓰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정리해 둔 페이지가 카드뉴스 초안의 재료가 됩니다. 같은 내용을 카드용으로 새로 작성하는 수고를 덜어 줍니다.
URL → 카드뉴스
이미 웹에 정리해 둔 내용이 있다면, 그 주소만 넣어 보세요. 페이지의 핵심을 여러 장짜리 카드뉴스 초안으로 옮겨 줍니다. 같은 이야기를 카드용으로 처음부터 다시 쓰지 않아도 됩니다.
Free로 시작 · 만든 초안은 사람이 검토하고 수정합니다
이런 고민, 있으셨나요
웹 페이지에 잘 정리해 뒀는데 SNS에는 못 올렸습니다.
같은 내용을 카드용으로 다시 쓰기가 번거롭습니다.
페이지가 길어 무엇을 카드에 담을지 고르기 어렵습니다.
3단계로 끝나는 흐름
카드뉴스로 옮기고 싶은 웹 페이지 주소를 넣습니다. 소개 페이지, 공지, 상세 페이지 등 공개된 페이지면 됩니다.
페이지 내용을 장별로 나눠 제목과 문구, 이미지 자리를 채운 초안을 만듭니다. 무엇을 몇 장으로 담을지 먼저 보여 줍니다.
문구와 이미지를 확인하고 브랜드 말투에 맞게 고칩니다. 사람이 확인한 뒤 내보내므로 확인 없이 게시되지 않습니다.
이런 점이 좋습니다
이미 정리해 둔 페이지가 카드뉴스 초안의 재료가 됩니다. 같은 내용을 카드용으로 새로 작성하는 수고를 덜어 줍니다.
긴 페이지에서 카드에 담을 만한 핵심을 추려 장별로 나눕니다.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뺄지 초안이 먼저 제안합니다.
옮겨진 내용이 맞는지, 표현이 어울리는지 검토 단계에서 확인하고 고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개된 웹 페이지 주소면 넣을 수 있습니다. 소개·공지·상세 페이지처럼 카드뉴스로 옮길 내용이 담긴 페이지가 적합합니다.
전체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카드뉴스에 담기 좋게 핵심을 추려 장별로 나눈 초안을 만듭니다. 최종 내용은 직접 확인하고 조정하세요.
아니요. 초안을 만들어 드리고, 사람이 검토·수정한 뒤 발행을 준비합니다. 확인 없이 자동으로 게시하지 않습니다.
Free로 시작해 보세요
웹 페이지 주소만 넣으면 됩니다. 나머지 구성은 초안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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