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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카드뉴스

주제 한 줄로, 카드뉴스 초안을 만듭니다

참고할 링크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알리고 싶은 주제 한 줄만 넣으면 여러 장으로 이어지는 카드뉴스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무엇을 담을지 막막할 때, 초안이 첫 방향을 잡아 줍니다.

Free로 시작 · 만든 초안은 사람이 검토하고 수정합니다

이런 고민, 있으셨나요

이런 고민, 있으셨나요

참고할 자료가 없어 무엇부터 만들지 막막합니다.

첫 장에 무슨 말을 넣을지 몰라 손이 안 갑니다.

이번 주에 올릴 콘텐츠 주제부터 정하기 어렵습니다.

3단계로 끝나는 흐름

주제만 있으면 이렇게 이어집니다

  1. 01

    1. 주제를 한 줄 적습니다

    카드뉴스로 알리고 싶은 주제를 짧게 적습니다. 이번 카드가 누구에게 무엇을 전할지 정하는 단계입니다.

  2. 02

    2. 카드뉴스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주제를 여러 장으로 나눠 제목과 문구, 이미지 자리를 채운 초안을 만듭니다. 어떤 이야기로 풀지 먼저 제안합니다.

  3. 03

    3. 검토하고 다듬습니다

    문구와 이미지를 브랜드에 맞게 고칩니다. 사람이 확인한 뒤 발행을 준비하므로 확인 없이 게시되지 않습니다.

이런 점이 좋습니다

재료가 없어도, 방향은 잡힙니다

빈 화면에서 벗어납니다

주제 한 줄이면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의 흐름이 초안으로 먼저 보입니다.

여러 방향을 빠르게 봅니다

주제를 조금씩 바꿔 가며 초안을 만들어 보고, 가장 어울리는 방향을 골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직접 정합니다

초안은 시작점입니다. 사실과 표현을 확인하고 고쳐 브랜드가 책임질 수 있게 합니다.

주제 → 카드뉴스, 이렇게 동작합니다

입력
주제 한 줄
출력
여러 장 카드뉴스 초안
검토
사람이 확인·수정
자동 발행
하지 않음
주제 → 카드뉴스 과정 영상 자리
주제 한 줄을 넣고 카드뉴스 초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 여기에 들어갈 자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런 점이 궁금하셨나요?

주제를 얼마나 자세히 적어야 하나요?

짧은 한 줄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담고 싶은 대상과 메시지를 조금 더 적어 주면 초안의 방향이 더 뚜렷해집니다.

내용이 사실과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초안은 시작점일 뿐입니다. 사실과 표현은 검토 단계에서 직접 확인하고 고친 뒤 발행을 준비하세요.

만든 카드뉴스가 자동으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초안을 만들어 드리고, 사람이 검토·수정한 뒤 발행을 준비합니다. 확인 없이 자동으로 게시하지 않습니다.

Free로 시작해 보세요

주제 한 줄로 카드뉴스를 시작하세요.

참고 링크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초안이 첫 방향을 잡아 드립니다.

주제로 카드뉴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