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화면에서 벗어납니다
주제 한 줄이면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의 흐름이 초안으로 먼저 보입니다.
주제 → 카드뉴스
참고할 링크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알리고 싶은 주제 한 줄만 넣으면 여러 장으로 이어지는 카드뉴스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무엇을 담을지 막막할 때, 초안이 첫 방향을 잡아 줍니다.
Free로 시작 · 만든 초안은 사람이 검토하고 수정합니다
이런 고민, 있으셨나요
참고할 자료가 없어 무엇부터 만들지 막막합니다.
첫 장에 무슨 말을 넣을지 몰라 손이 안 갑니다.
이번 주에 올릴 콘텐츠 주제부터 정하기 어렵습니다.
3단계로 끝나는 흐름
카드뉴스로 알리고 싶은 주제를 짧게 적습니다. 이번 카드가 누구에게 무엇을 전할지 정하는 단계입니다.
주제를 여러 장으로 나눠 제목과 문구, 이미지 자리를 채운 초안을 만듭니다. 어떤 이야기로 풀지 먼저 제안합니다.
문구와 이미지를 브랜드에 맞게 고칩니다. 사람이 확인한 뒤 발행을 준비하므로 확인 없이 게시되지 않습니다.
이런 점이 좋습니다
주제 한 줄이면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의 흐름이 초안으로 먼저 보입니다.
주제를 조금씩 바꿔 가며 초안을 만들어 보고, 가장 어울리는 방향을 골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초안은 시작점입니다. 사실과 표현을 확인하고 고쳐 브랜드가 책임질 수 있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짧은 한 줄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담고 싶은 대상과 메시지를 조금 더 적어 주면 초안의 방향이 더 뚜렷해집니다.
초안은 시작점일 뿐입니다. 사실과 표현은 검토 단계에서 직접 확인하고 고친 뒤 발행을 준비하세요.
아니요. 초안을 만들어 드리고, 사람이 검토·수정한 뒤 발행을 준비합니다. 확인 없이 자동으로 게시하지 않습니다.
Free로 시작해 보세요
참고 링크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초안이 첫 방향을 잡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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